

통전상태에서 리튬배터리 화재를 소화할 수 있는
리튬이온배터리 소화기!
형식승인 및 인증 동시 획득
A
일반화재
+
C
전기화재
+
Li-ion
배터리화재
통전상태 소화가능
열폭주 차단, KFI 형식인증 및
리튬이온전지 인증 제품
HTC 리튬이온배터리 소화장치 공공총판
리튬배터리 화재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배터리 내부에서 발생한 열폭주(Thermal Runaway) 현상으로 인해 연속적인 발열·연소·폭발 가능성이 동반되는 화재를 의미합니다. 리튬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높아, 외부 충격·과충전·내부 결함·고온 환경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자체 발열 → 연쇄 반응 → 화재 확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4가지 핵심 특성
1
자체 산소 방출

일반 화재와 달리 외부 산소 차단만으로는 완전 진압이 어려움
2
고온 지속

수백~천도 이상의 고온이 지속되며 냉각 중심 대용이 필요
3
재발화 가능성

외형상 진화 이후에도 내부 반용으로 재점화 위험 존재
4
밀폐 구조 화재

배터리 팩 내부에서 발생해 표면 소화기만으로는 한계 존재
리튬배터리 화재가 위험한 4가지 이유
재발화 가능성
외부 점화원 없이도 내부 열만으로 재발화 가능. 진화 이후에도 지속적인 검사 필요합니다.
유독 가스 다량 발생
연소 과정에서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대량 방출되어 인명 피해 위험이 극도로 높아집니다.
설비·구조물 2차 피해
고온 지속으로 인한 바닥·벽체 손상, 인접 설비 파손, 구조물 안전성 저하 등 복구 비용이 급증합니다.
기존 소화기의 한계
분말·CO₂·물 기반 소화기는 내부 발열 대응 부족, 재발화 가능성, 전기 접촉 우려로 효과 미흡합니다.
리튬배터리 사용 현장
이동 수단에서 산업 설비까지, 리튬배터리 위험은 현대의 생활 전반에 존재합니다.
- 전기주차장
- 전기선박
- 전기차 운송 차량
- 골프장 카트 충전소



리튬이온전지 화재 대응 기준
2026년 2월 기준 마케팅 라벨이 아닌, 화재의 본질에 집중해야합니다. 시장은 '많은 등급(A·B·K)'을 이야기하지만, 공학적 기준은 리튬이온전지 화재는 A·C·리튬의 영역입니다.
A‧C‧리튬이온 배터리 등급 승인이 왜 중요한가?
현재 시장에는 다양한 '리튬 대응 표방' 제품이 존재합니다. 겉으로는 조건을 충족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질문이 빠져 있습니다. 이 소화기는 리튬이온 전지 화재의 물리학적 본질을 전제로 설계되어있는가?

시장에서 판매되는 제품의 설계 오류
1
B급(인화성 액체) 논리의 한계
외부 산소를 차단하는 B급 방식만으로는 배터리 내부의 화학 반응을 멈출 수 없습니다.


2
K급(주방유) 논리의 한계
무엇보다 K급 약제는 대부분 전기 절연 성능을 설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3
C급(전기) 성능 부재가 초래하는 치명적 위험
냉각만으로는 전기적 위험을 제거할 수 없습니다.


4
시험 체계와 현실의 불일치
UL 배터리 화재 시험 및 실제 현장은 '통전 상태'와 '전기적 안정성'을 전제로 합니다. 배터리는 화재 중에서도 전기를 띠고 있어 비전도성(Non-Conductive)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C급 배터리 소화기의 기본자격
C급은 옵션이 아닌 배터리 소화기의 기본 자격입니다.
1
전기 절연 성능(C급) - 전제조건
2
통전 상태 방사 가능
3
열폭주 억제
4
재점화 완화
5
일반 가연물 대응(A급)
객관적 성능 비교
Professional
Lithium-ion Battery
Fire Extinguisher
HTC 리튬배터리 전용소화기
PRO-EX®
Pro-Ex® 리튬이온 소화기 | 6 L










